기록이 보여주는 것

약 30–40 m에는 리프 어종이, 50–70 m에는 참치 같은 회유어가 관련될 수 있습니다. 새, 베이트와 조류는 수심 숫자보다 강한 단서가 되기도 합니다.

출조에 적용할 점

수심층을 시험하고 이동하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. 9시간 출조는 그 판단 시간을 늘려주지만 특정 수심의 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